기도하는 방법

공격을 통한 적의 무력화를 시도하라!

PrayerShin 2015. 12. 9. 08:29

슈틸리케 전법!

그렇다.

말씀묵상이 마음의 힘을 통한 방어 무기와 공격무기를 겸한다면 피뿌림 무기는 공격용 무기로 더 많이 쓰인다.

 

나는 그간 공격을 가급적 자제했었다. 괜히 사단을 건드려서 득이될 게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공격하지 않고 천국을 침노할 수는 없는 것이다.

침노하려면 반드시 적의 반격은 불가피하다.

그렇다고 공격을 멈출 것인가?

 

더 가열차게 공격함으로써 적을 섬멸하고 무기와 병법을 상승시켜야 한다.

어차피 우린 예수님께서 승리해 놓으신 전쟁을 하는 것이다.

 

공격전법을 구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