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전법!
그렇다.
말씀묵상이 마음의 힘을 통한 방어 무기와 공격무기를 겸한다면 피뿌림 무기는 공격용 무기로 더 많이 쓰인다.
나는 그간 공격을 가급적 자제했었다. 괜히 사단을 건드려서 득이될 게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공격하지 않고 천국을 침노할 수는 없는 것이다.
침노하려면 반드시 적의 반격은 불가피하다.
그렇다고 공격을 멈출 것인가?
더 가열차게 공격함으로써 적을 섬멸하고 무기와 병법을 상승시켜야 한다.
어차피 우린 예수님께서 승리해 놓으신 전쟁을 하는 것이다.
공격전법을 구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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