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달란트 비유

PrayerShin 2018. 4. 30. 02:41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마 25: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 25: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마 25: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1)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마 25: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마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착하고 충성된 종이란 하나님을 보는 나의 마음의 자세임을 깨닫게 된다.

악하고 게으른 종은 자기의 받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일하지 않는 변명으로 스스로 주장하는 것이다.

어쩌면 처음부터 받은 분량이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악한 영이 가로 막거나 깨닫지 못해서 핑계를 대고 예수님의 일을 하기위해 죽도록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지 않을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서원을 이행함에 있어서 이 악하고 게으른 종처럼 지금껏 그러니까 18년간을 이렇게 주님께

주님께서 내가 구한 것을 주시지 않았으므로 내가 하지 않고 있었나이다!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주님께서 깨우쳐 주셨다.

나는 항상 너의 주변에 너가 요구한 것을 너가 스스로 일해서 완성할 수 있도록 사람을 붙여 놓았다.

그러나 너는 완성품이 아니라 조립원료만 있는 것을 보고 내가 아예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너가 내가 준 조립 원료를 가지고 힘쓰고 애써서 완성품으로 만들어보려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아! 그간 나는 얼마나 어리석었는가!

내가 바로 이 악하고 게으른 종처럼

하나님을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거두는 굳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다.

 

결국 우리 안의 사단이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어서 인생이란 100년을 똑같이 받았는데 허송세월하고 결산의 때어 나는 아무것도 안주셔서 안했어요 하고 후회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단의 고도의 전략에 뒤로 물러서 있었던 나를 돌아보고 주님께 부르짖어 더욱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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